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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저는 지금 온두라스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는 한지수의 언니 한지희입니다. 지금 제 동생은 라 세이바의 감옥에 수감되어 있으며 아버지께서 같이 라 세이바로 가셨는데 그 와중에 라 세이바에 계신 삼미건설 및 협력업체 직원 분들께서 여러 모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. 먼 타지에서 일면식도 없는 저희 가족을, 그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 이렇게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시는 멋진 직원 분들이 계시니, 그 분들이 일하시는 삼미건설이라는 회사가 얼마나 훌륭한 회사인지 알 것 같습니다. 앞으로도 삼미건설의 번창을 기원합니다. 감사합니다. 한지희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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